혼란한 웹 세상에 나만의 텃밭 가꾸기
👨🌾
2000년대 초, 나만의 개인 '홈피'를 처음 만든 그 순간부터 어쩌면 저는 일종의 IndieWeb 활동가가 되었는지도 모릅니다.
1. 내 블로그의 역사,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이야기
25.02.16.
2. 이 블로그에 있는 것과 없는 것
25.03.01.
3. 책책책! 책을 읽자: Books 페이지를 추가하며
25.03.09.
2000년대 초, 나만의 개인 '홈피'를 처음 만든 그 순간부터 어쩌면 저는 일종의 IndieWeb 활동가가 되었는지도 모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