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인, 재욱, 재훈 (2014)

정세랑표 사람들이 사람을 구하는 이야기는 늘 좋다. 정말로 구조자는 많을수록 좋고 이 이야기들을 읽는 것만으로 참 힘이, 위로가 된다.

사람들이 스스로를 구할 수 있는 곳은 아직도 세계의 극히 일부인 것 같아. 히어로까지는 아니더라도 구조자는 많을수록 좋지 않을까?

‘재인, 재욱, 재훈’, 정세랑


재인, 재욱, 재훈 (2014) | 정세랑 | 은행나무 | VIA 리디북스


Dowha
Written by@Dowha
A Communication Officer working in LGBTI rights fiel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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